앱세서리는 최근 제작한 인포그래픽을 통해 

사물인터넷의 현주소를 일목요연하게 요약하고 있다.

 

뉴스웹사이트 앱세서리(Appcessories)에서 최근 사물인터넷의 현주소를 잘 요약해 주는 인포그래픽을 제작했다. 이 인포그래픽에서 사물인터넷 회사들이 주력하고 있는 기술, 돈의 흐름, 혁신이 진행되는 영역 등을 알 수 있다.

 

본 인포그래픽에서는 사물인터넷 산업을 16개 분야로 세분했으며 이는 다음과 같다: 사용자인터페이서, 라이프스타일 및 오락, 도시 및 인프라, 플랫폼 및 구성요소, 피트니스, 보건, 장난감, 농업, 기업, 스마트워치, 태그 및 트래커, 귀금속, 소매.

 

회사들이 혁신적인 기술 및 업체에 대해 조사, 식별, 접촉을 할 수 있도록 하는 Venture Scanner를 통해 생성된 그래프에서는 각 사물인터넷 분야의 회사 수를 통해 현재 시장을 주도하는 분야가 무엇인지 볼 수 있다.

 

현재 주거부문에 집중하고 가택보안, 자동화, 에너지관리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가정 분야가 선두에 있으며 보건 및 피트니스 분야가 그 뒤를 잇는다. 기업 어플리케이션에 집중하는 기업 분야는 회사 수가 20개 미만으로 그래프의 가장 마지막에 나타나 있다.

 

다른 그래프에서는 사물인터넷 각 분야별 평균 회사재정을 요약하고 있다. 디지털 기기 및 어플리케이션을 새로운 방식으로 열람 및/또는 제어할 수 있는 하드웨어를 핵심으로 하는 사용자인터페이스 분야의 재정규모가 플랫폼 및 구성요소 분야(기기간(M2M) 통신) 재정규모의 두 배를 넘는다.

 

아울러 사물인터넷 각 분야별로 벤처투자 총량과 회사 수를 대비한 그래프도 있다. 이에 따르면 유저인터페이스, 도시 및 인프라, 스마트시티 및 인프라 분야가 회사 수 대비 가장 높은 투자액을 보유하고 있다.

 

열점지도 역시 Venture Scanner를 통해 제작됐으며 세계 54개국에 분포한 사물인터넷 스타트업을 보여준다. 현재 551개 회사가 위치한 미국이 선두에 있으며 40개 회사가 있는 영국이 2, 37개 회사가 있는 캐나다가 3위에 있다. 109개 회사가 있는 샌프란시스코가 선두에 있으며 뉴욕에는 26, 런던에는 22개가 있다.

 

인포그래픽의 마지막 그래프는 항목별 평균 연령을 통해 사물인터넷을 개관한다. 현재 도시 및 인프라 분야가 평균 8년으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소매, 자동차, 워치, 귀금속 분야는 평균 3년으로 가장 젊은 축에 속한다.

 

 

 



Zhanna Lyasota, The State of Internet of Things in 6 Visuals [Infographic], 12. 15. 2015.

http://coinspeaker.com/2015/12/15/the-state-of-internet-of-things-in-6-visuals-infographic/

 

번역: madf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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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사물인터넷

날짜

2015.12.23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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